머릿속 놀이를 진짜 게임으로 만드는 하루를 시작해요.
지금 이 화풍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게임 디자이너 아저씨는 우리 아이에게 어떤 게임을 만들고 싶은지 물어봤어요. 함께 머리를 맞대고 재미있는 상상을 해보았어요.
아저씨는 게임 재료가 될 만한 것들을 보여줬어요. 우리 아이는 이리저리 살펴보며 어떤 재료가 좋을지 곰곰이 생각했어요.
아저씨와 우리 아이는 새하얀 종이에 게임판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어떤 그림이 들어가면 재미있을까 상상하며 연필을 움직였어요.
게임에 필요한 규칙들을 정해야 해요. 아저씨는 우리 아이에게 게임 규칙이 왜 중요한지 설명해 주었고, 우리 아이는 열심히 듣고 있었어요.
게임의 말을 어떻게 움직일지 정했어요. 우리 아이는 주사위를 굴리면 몇 칸을 갈 수 있을지 직접 세어 보았어요.
게임에서 이기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아저씨와 우리 아이는 함께 게임의 목표를 정하고, 이기거나 지는 조건들을 이야기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