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 자란 작물들을 수확하고 모두 함께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느껴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시간이 흘러 작물들은 더욱 무럭무럭 자랐어요. 푸른 잎들 사이로 빨갛고 노랗고 초록색의 탐스러운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렸어요. 우리 아이는 예쁜 색깔의 열매들을 보고 눈을 반짝였어요.
우리 아이드디어 기다리던 수확의 날이 왔어요. 농부 아저씨는 능숙하게 잘 익은 열매들을 땄고, 우리 아이도 작은 손으로 조심스럽게 열매를 따 바구니에 담았어요. 땀방울이 흘러도 기분은 상쾌했어요.
우리 아이수확한 열매들은 흙이 묻어 있었어요. 농부 아저씨는 수도가 있는 곳으로 옮겨와 깨끗이 씻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도 작은 열매들을 흐르는 물에 조심스럽게 씻으며 아저씨를 도왔어요.
우리 아이씻은 열매들은 시장에 내다 팔거나 이웃에게 나눠 줄 수 있도록 포장했어요. 농부 아저씨는 열매를 상자에 차곡차곡 담았고, 우리 아이는 작은 상자에 예쁜 스티커를 붙이며 도왔어요. 정성스러운 포장이었어요.
우리 아이농부 아저씨와 우리 아이는 수확한 작물 중 일부를 이웃들에게 나눠주었어요. 이웃들은 맛있는 작물을 받고 환하게 웃으며 고마워했어요. 우리 아이는 자신이 가꾼 열매를 나누는 것이 뿌듯했어요.
우리 아이노을 지는 밭을 바라보며 농부 아저씨와 우리 아이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았어요. 씨앗을 심고, 돌보고, 어려움을 이겨내고, 열매를 맺기까지 많은 땀과 노력이 필요했어요. 우리 아이는 자연과 농부 아저씨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느꼈어요.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