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싹을 정성껏 돌보고 예상치 못한 어려움도 함께 극복해 나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며칠 후, 농부 아저씨와 밭을 찾은 우리 아이는 깜짝 놀랐어요. 땅 위로 초록색 작은 싹들이 빼꼼 고개를 내밀고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씨앗이 싹이 된 것을 보고 신기해서 어쩔 줄 몰라 했어요.
우리 아이싹들이 자라기 시작하자 밭에는 잡초들도 함께 자랐어요. 농부 아저씨는 호미로 잡초를 뽑아주었고, 우리 아이는 아저씨 옆에서 작고 여린 잡초들을 손으로 뽑아주었어요. 풀 뽑는 일이 쉽지 않았어요.
우리 아이작물들이 더 튼튼하게 자라도록 농부 아저씨는 영양제를 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아저씨가 영양제를 뿌리는 것을 도와 작은 바구니에 담긴 영양제를 아저씨에게 건네주었어요. 덕분에 작물들이 더 파릇파릇해 보였어요.
우리 아이며칠 동안 비가 오지 않자 밭이 점점 메말라갔어요. 작물들도 축 처지고 잎사귀는 힘없이 시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마른 흙을 보고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어요. 농부 아저씨도 애가 탔어요.
우리 아이농부 아저씨와 우리 아이는 작물들을 살리기 위해 온 힘을 다했어요. 아저씨는 긴 호스를 끌어왔고, 우리 아이는 작은 양동이에 물을 길어 부지런히 날랐어요.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혔지만, 멈추지 않았어요.
우리 아이농부 아저씨와 우리 아이의 노력 덕분에 작물들은 다시 생기를 되찾았어요. 시들었던 잎들은 파릇파릇하게 살아났고, 줄기도 튼튼하게 위로 솟아올랐어요. 우리 아이는 활짝 웃으며 작물들을 쓰다듬었어요.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