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농부 아저씨와 함께 씨앗을 심고 밭을 가꾸는 한 해를 시작해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햇살 가득한 아침, 우리 아이는 김 농부 아저씨를 따라 농장에 도착했어요. 아저씨는 우리 아이에게 오늘 할 일을 설명해 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아저씨 말씀에 귀를 쫑긋 세웠어요.
우리 아이농부 아저씨가 큰 쟁기로 밭을 갈기 시작했어요. 흙이 부드럽게 뒤집히는 것을 보고 우리 아이는 신기해했어요. 우리 아이도 작은 삽으로 흙을 정리하며 도왔어요.
우리 아이농부 아저씨는 씨앗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밭에 반듯반듯 이랑을 만들었어요. 우리 아이도 작은 손으로 이랑을 따라 선을 그리며 아저씨를 도왔어요. 밭이 점점 예쁜 모양으로 바뀌었어요.
우리 아이이제 드디어 씨앗을 심을 차례였어요. 농부 아저씨는 우리 아이에게 아주 작은 씨앗을 보여주며 조심스럽게 심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아저씨를 따라 작은 구멍에 씨앗을 톡톡 넣어주었어요.
우리 아이씨앗을 심은 후에는 물을 흠뻑 주어야 해요. 농부 아저씨는 긴 호스로 물을 뿌려주었고, 우리 아이는 작은 물뿌리개로 씨앗 심은 곳마다 조심스럽게 물을 주었어요. 씨앗들이 시원해하는 것 같았어요.
우리 아이농부 아저씨와 우리 아이는 씨앗을 다 심고 물까지 준 밭을 내려다보았어요. 이제 초록 싹이 돋아나기를 기다리는 일만 남았어요. 우리 아이는 씨앗들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응원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