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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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따뜻한 나눔

갓 구운 빵으로 행복을 전하고,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우리 아이의 하루예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빵 냄새 솔솔

오븐 안에서 빵들이 노릇노릇 익어가는 동안, 고소한 빵 냄새가 빵집 가득 퍼졌어요. 우리 아이는 향긋한 냄새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아이 “정말 맛있는 냄새가 나요!”
🧒 우리 아이는 — 오븐에서 나는 빵 냄새를 맡아요.
2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갓 구운 빵

드디어 갓 구워져 나온 뜨끈뜨끈한 빵들이 김을 모락모락 내뿜었어요. 우리 아이는 제빵사님을 도와 빵들을 식힘망에 조심스럽게 옮겨 담았어요.

제빵사 “뜨거우니 조심해야 해.”
🧒 우리 아이는 — 갓 구운 빵을 식힘망에 옮겨요.
3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첫 손님

빵집 문이 열리고 첫 손님이 찾아왔어요. 우리 아이는 제빵사님과 함께 따끈한 빵을 건네주며 밝게 인사했어요.

손님 “고마워요, 맛있겠네요!” 아이 “맛있게 드세요!”
🧒 우리 아이는 — 첫 손님에게 빵을 전달해요.
4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나눔의 바구니

빵집 문을 닫을 시간이 되자, 제빵사님과 우리 아이는 남은 빵을 바구니에 가득 담았어요. 이제 맛있는 빵을 이웃들에게 나누어 줄 시간이에요.

제빵사 “우리 아이 덕분에 더 맛있을 거야.”
🧒 우리 아이는 — 빵 바구니를 조심조심 들고 가요.
5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따뜻한 마음

우리 아이가 동네 할머니께 갓 구운 빵을 전해드렸어요. 할머니는 우리 아이의 따뜻한 마음에 환한 미소로 고마움을 표현하셨어요.

할머니 “정말 고맙다,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할머니께 직접 빵을 드려요.
6 고르시면
새로 그려요
우리 아이
얼굴
뿌듯한 하루

해가 저물어가는 하늘을 보며 우리 아이는 빵집을 뒤돌아봤어요. 제빵사님과 함께한 하루가 정말 뿌듯하고 행복했어요.

제빵사 “오늘 하루 수고 많았어,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빵집에 손 흔들며 인사해요.
이 부를 만들면 27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