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정약용
4부
가장 빛난 날 공사의 절정 실제로 있었던 날

수원 화성 완공

거중기 설계를 바탕으로 수원 화성이 완성된 역사적 하루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9
새벽 성곽에서

우리 아이가 도면을 꼭 쥐고 서 있었어요. 정약용이 곁에서 성벽 기초를 살펴보고 있었어요. 새벽 공기가 차가웠어요.

정약용 “이곳의 기초를 다시 한번 보자요.” 일꾼 “우리 아이야, 밧줄을 조심히 잡아줘요.”
🧒 우리 아이는 — 도면 들고 점검을 도와요
20 🎬 움직임
밧줄을 당기며

우리 아이가 밧줄을 꽉 잡고 힘껏 당겼어요. 정약용이 거중기 옆에서 돌이 올라가는 걸 지켜보고 있었어요. 돌이 둥둥 떠올랐어요.

정약용 “기계가 돌을 옮기는구나, 조심히 내려라.” 일꾼 “좋습니다! 잘 올라갑니다!”
🧒 우리 아이는 — 밧줄을 당겨 돌을 올려요
21
붓을 건네며

우리 아이가 먹과 붓을 정약용에게 건넸어요. 정약용이 낮은 책상에 앉아 마지막 설계를 확인하고 있었어요.

정약용 “이 계획은 후세에 남겨야 하네.” 일꾼 “우리 아이야, 붓을 조심히 건네세요.”
🧒 우리 아이는 — 붓과 먹을 건네요
22 🎬 움직임
마지막 돌을 밀며

우리 아이가 작은 나무 보드를 밀며 힘을 보탰어요. 정약용이 손짓으로 일꾼들을 지휘하고 있었어요. 마지막 석재가 제자리로 갔어요.

정약용 “모두 힘을 합쳐 천천히 내려라!” 일꾼 “여기요! 천천히! 모두 함께!”
🧒 우리 아이는 — 보드를 밀어 석재를 자리잡아요
23
차를 나눠요

우리 아이가 작은 잔을 들고 일꾼에게 건넸어요. 정약용이 모두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어요. 따뜻한 차 냄새가 났어요.

정약용 “오늘의 일은 모두의 공이요.” 일꾼 “우리 아이야, 고마워, 네 손이 큰 도움이 되었구나.”
🧒 우리 아이는 — 찻잔을 나눠줘요
24
저녁 성 위에서

우리 아이가 성 위에 서서 저녁 하늘을 올려다보았어요. 정약용이 곁에 서서 먼 산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완성된 성이 금빛으로 빛났어요.

정약용 “이 성이 사람들을 지키는 데 쓰이길 바라네.” 일꾼 “우리 아이야, 오늘을 잘 기억해라.”
🧒 우리 아이는 — 성 위에서 함께 서서 바라봐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