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금 항아리
2부

금 항아리의 행방

새 밭 주인도 금 항아리를 발견하고,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려 합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속 아이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 움직임
또 나타난 항아리

새로운 농부 아저씨가 밭을 갈던 중, '쨍' 하고 또다시 단단한 것에 부딪히는 소리가 났어요. 우리 아이는 새로운 아저씨와 함께 땅을 파기 시작했답니다.

농부2 “이런, 또 무슨 돌멩이가 이렇게 크담!” {아이} “제가 도와드릴게요!”
🧒 우리 아이는 — 농부 옆에서 삽으로 흙을 파내는 것을 돕습니다.
2 🎬 움직임
옛 주인에게

흙을 파내자 놀랍게도 또 금 항아리가 나타났어요! 새 농부 아저씨는 '이건 원래 주인 것이 분명하다!' 하고 생각했어요. 우리 아이는 아저씨를 따라 원래 농부의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농부2 “이 항아리는 아무래도 원래 밭 주인의 것 같소!” {아이} “정말요? 그럼 빨리 가져다줘야죠!”
🧒 우리 아이는 — 새 농부와 함께 원래 농부의 집으로 향하며 앞장서서 걸어갑니다.
3
돌려주려는 마음

새 농부 아저씨와 우리 아이는 원래 농부 아저씨의 집 앞에 도착했어요. 새 농부 아저씨는 항아리를 내밀며 돌려주려고 했답니다. 우리 아이는 그 모습을 옆에서 흐뭇하게 지켜보았어요.

농부2 “이 금 항아리는 주인이 밭을 팔 때 미처 가져가지 못한 것이니 받으시오!” {아이} “맞아요, 아저씨!”
🧒 우리 아이는 — 새 농부 옆에서 금 항아리를 돌려주려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4
사양하는 마음

하지만 원래 농부 아저씨는 손사래를 치며 받지 않겠다고 했어요. '나는 밭을 팔았으니, 밭에서 나온 것은 모두 새 주인의 것이오' 라고 말했어요. 우리 아이는 두 아저씨의 말에 어리둥절했어요.

농부1 “내가 밭을 팔았으니, 그 밭에서 나온 것은 이제 모두 당신 것이오!” {아이} “으응? 왜 안 받으세요?”
🧒 우리 아이는 — 두 농부의 사양하는 대화를 듣고 어리둥절해합니다.
5
누구의 것일까?

두 농부 아저씨는 서로에게 금 항아리를 미루며 한참을 실랑이했어요. 우리 아이는 이 귀한 항아리가 누구의 것이 되어야 할지 함께 고민했답니다.

농부2 “아니요, 제가 판 밭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 받으십시오!” 농부1 “제가 판 땅이니 당신 것이라니까요!”
🧒 우리 아이는 — 두 농부의 대화를 지켜보며 함께 고민합니다.
6
지혜로운 어른께

결국 두 아저씨는 서로에게 미루는 것을 멈출 수 없었어요. 그래서 마을에서 가장 지혜로운 어르신을 찾아가기로 했답니다. 우리 아이도 어르신께 궁금한 것을 여쭤보고 싶어 했어요.

농부1 “이러지 말고, 우리 어르신께 여쭤봅시다.” {아이} “네, 좋은 생각이에요!”
🧒 우리 아이는 — 어르신께 가는 길에 한 농부의 손을 잡고 함께 갑니다.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