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호랑이와 곶감
1부

아기의 눈물과 곶감의 마법

밤늦도록 울던 아기가 호랑이 이야기에 멈추지 않다 곶감 소리에 뚝 그치자 호랑이가 오해합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속 아이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엉엉 우는 아기

밤이 깊도록 아기가 엉엉 울었어요. 엄마는 아기를 안고 달래주었지만, 아기는 계속 울기만 했어요. 우리 아이는 엄마 옆에서 조용히 아기를 바라보았어요.

엄마 “우리 아기, 왜 이렇게 울까?”
🧒 우리 아이는 — 우는 아기를 엄마 옆에서 걱정스럽게 바라봅니다.
2
호랑이가 나타나도

엄마는 아기를 달래려고 "저 밖에 무서운 호랑이가 나타날라!" 하고 말했어요. 하지만 아기는 여전히 엉엉 울음을 그치지 않았어요. 우리 아이는 엄마의 말을 듣고도 아기가 그치지 않아서 신기했어요.

엄마 “쉬잇, 저 밖에 무서운 호랑이가 온단다!”
🧒 우리 아이는 — 아기에게 호랑이 소리를 내어주며 놀아주려 합니다.
3
곶감 한입에 뚝!

그때 엄마가 "아가, 여기 곶감 줄게!" 하고 말했어요. 신기하게도 아기는 그 말을 듣자마자 울음을 뚝 그쳤지 뭐예요! 우리 아이는 곶감의 마법에 깜짝 놀랐어요.

엄마 “자, 우리 아기, 맛있는 곶감 줄게.”
🧒 우리 아이는 — 곶감 덕분에 울음을 그친 아기를 신기하게 바라봅니다.
4
호랑이의 오해

마침 그 집 옆에 있던 호랑이가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있었어요. '아이고, 나보다 더 무서운 곶감이라는 게 있다니!' 호랑이는 오해를 했어요. 우리 아이는 조용해진 집 안에서 엄마와 아기를 보며 안심했어요.

호랑이 (생각) “나는 호랑이인데 곶감이라는 게 나보다 더 무섭다니!”
🧒 우리 아이는 — 엄마 품에 안긴 아기가 곶감을 먹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5
어둠 속 손님

바로 그때, 도둑 한 명이 살금살금 소를 훔치러 외양간으로 다가왔어요. 호랑이는 외양간 아래에 숨어 있었는데, 도둑은 호랑이를 보지 못했어요. 우리 아이는 방 안에서 평화롭게 잠이 들 준비를 했어요.

도둑 (혼잣말) “조용히 소를 훔쳐 가야지.”
🧒 우리 아이는 — 집 안에서 잠자리에 들며 조용한 밤을 맞이합니다.
6 🎬 움직임
호랑이 등에 탄 도둑

도둑은 어둠 속에서 호랑이를 소인 줄 착각하고 등에 펄쩍 올라탔어요. 호랑이는 너무 놀라 그만 벌떡 일어났답니다! 우리 아이는 집 안에서 그 소리를 듣고 잠시 깼지만, 다시 스르륵 잠이 들었어요.

도둑 “이제 소를 타고 가면 되겠군!”
🧒 우리 아이는 — 집 안에서 희미하게 들리는 소리에 잠시 뒤척입니다.
이 부를 만들면 27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1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