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알라딘과 우리 아이가 우연히 낡은 램프를 발견하고, 그 속에서 신비한 지니를 만나는 이야기예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알라딘은 언제나 모험을 꿈꾸는 소년이었어요. 우리 아이는 알라딘과 함께 매일 시장을 구경했답니다. 오늘은 낡은 물건들이 가득한 골목을 함께 지나가고 있었어요.
알라딘은 낡은 램프를 발견하고는 깨끗하게 닦아보려고 했어요. 우리 아이도 옆에서 함께 램프를 문질렀어요. 그러자 갑자기 램프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거대한 지니가 나타났답니다!
지니는 너무나도 신기하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대했어요. 우리 아이는 지니를 졸졸 따라다니며 이것저것 궁금한 것을 물어보았답니다. 지니는 알라딘과 우리 아이에게 소원을 세 가지 들어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알라딘은 첫 번째 소원으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들을 부탁했어요. 그러자 눈 깜짝할 사이에 진수성찬이 차려졌답니다. 우리 아이는 처음 보는 산해진미에 눈을 반짝이며 맛있게 먹었어요.
알라딘은 두 번째 소원으로 멋진 궁전을 부탁했어요. 지니는 거대한 힘으로 밤새도록 궁전을 뚝딱 지어주었답니다. 우리 아이는 알라딘과 함께 궁전 곳곳을 탐험하며 신기해했어요.
알라딘은 아름다운 공주님에게 반했어요. 우리 아이는 알라딘이 용기를 내어 공주님에게 청혼할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해주었답니다. 공주님도 알라딘의 착한 마음에 감동받았어요.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