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보물섬
1부

낡은 지도

여관집 아이가 손님 궤에서 지도를 몰래 발견해 모험을 결심해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궤 속의 종이

여관의 낡은 궤에서 종이 한 장이 삐져나왔어요. 우리 아이가 호기심으로 손을 넣어 지도를 찾아냈어요.

손님 “너무 늙은 것 같군, 아무도 모르겠네.” 손님 “우리 아이야, 이게 뭐지? 조심히 보거라.”
🧒 우리 아이는 — 손으로 지도를 꺼내요
2
지도를 펼치다

우리 아이는 불빛 옆에서 지도를 펼쳐 보았어요. 소곤거리며 바다와 섬을 발견하고 설렜어요.

손님 “여기 큰 X 표시가 있어, 보물일지도 몰라.” 우리 아이 “정말요? 저도 꼭 가볼래요!”
🧒 우리 아이는 — 지도를 가리키며 설명해요
3 🎬 움직임
배를 구하다

항구로 달려가며 우리 아이가 선장을 찾아 부탁했어요. 배와 선원을 얻기로 약속하고 혼자서 준비했어요.

선장 “작은 친구, 너도 항해를 원하느냐?” 우리 아이 “네, 꼭 가고 싶어요!”
🧒 우리 아이는 — 선장에게 깃발을 건네요
4
사과통에 숨다

우리 아이가 사과통 옆에 슬쩍 숨어서 선원들의 말을 엿들었어요. 바삭한 사과 소리 사이로 음모가 들려 걱정했어요.

해적들 “그 지도를 손에 넣으면 우리 것이 돼.” 우리 아이 “어쩌지... 선장에게 알려야 해요.”
🧒 우리 아이는 — 사과통 옆에 숨고 귀를 기울여요
5 🎬 움직임
바다로 나가다

돛을 올리고 배는 푸른 바다로 나갔어요. 우리 아이는 줄을 잡고 돛을 당기며 바람을 맞았어요.

선원 “바람이 좋다, 출항이다!” 우리 아이 “와, 바다가 정말 넓어요!”
🧒 우리 아이는 — 돛줄을 잡고 돕고 있어요
6
밤의 불빛

밤이 되어 별 아래에서 배는 잔잔히 흔들렸어요. 우리 아이는 갑판 가장자리에 서서 홀로 바다를 바라보았어요.

선원 “내일이면 섬이 보일 거야,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저도 꼭 보물을 찾을래요.”
🧒 우리 아이는 — 갑판에서 별을 바라봐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