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신윤복
5부
남긴 것 유산의 시작 실제로 있었던 날

그림이 전해진 날

혜원 신윤복의 풍속화가 사람들 사이에 전해지기 시작한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25 🎬 움직임
화가 신윤복과 전시장에

큰 전시장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었어요. 우리 아이가 화가 신윤복의 그림 한쪽을 조심히 잡고 들어갔어요. 신윤복 화반이 다른 쪽을 받치며 함께 걸었어요.

전시 관계자 “어서 오세요, 이쪽으로 모셔요.” 우리 아이 “제가 도울게요, 조심히요.”
🧒 우리 아이는 — 그림을 함께 들며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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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복과 자리 맞추기

전시장 안에서 모두가 위치를 살폈어요. 우리 아이가 신윤복 화반과 함께 그림을 걸 자리를 맞추었어요. 신윤복 화반이 벽의 높이를 재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전시 담당 “여기에 가장 잘 보일 거예요.” 우리 아이 “여기로 놓을까요? 제가 받칠게요.”
🧒 우리 아이는 — 그림 위치를 잡고 받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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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복의 그림 앞에서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조용히 들어왔어요. 우리 아이가 관람객을 안내하며 신윤복 화반의 그림을 함께 살펴보았어요. 신윤복 화반은 조금 떨어져서 사람들의 표정을 지켜보았어요.

관람객 “색이 참 곱네요.” 우리 아이 “저쪽에서 보시면 더 잘 보여요.”
🧒 우리 아이는 — 관람객을 안내하며 설명해요
28 🎬 움직임
신윤복의 그림 공개

공식 공개 시간이 되어 천이 내려갔어요. 우리 아이가 손잡이를 잡아 당기자 신윤복 화반의 그림이 드러났어요. 신윤복 화반이 조용히 고개를 숙였어요.

전시 사회자 “이 작품을 이제 공개합니다!” 우리 아이 “셋, 둘, 하나—보세요!”
🧒 우리 아이는 — 천을 잡아당겨 공개를 돕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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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복의 붓질 가까이

사람들이 모여 붓자국을 들여다보았어요. 우리 아이가 신윤복 화반의 손놀림을 가리키며 작은 설명을 해주었어요. 신윤복 화반은 옆에서 미소를 지었어요.

전시 담당 “이 부분의 색 쓰임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아이 “이 선은 이렇게 그렸대요.”
🧒 우리 아이는 — 붓자국을 가리키며 설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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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복과 작별 인사

전시가 끝나갈 무렵 모두가 고운 눈길로 그림을 바라보았어요. 우리 아이가 신윤복 화반의 작품을 정리하며 오늘을 기억했어요. 신윤복 화반이 우리 아이야를 바라보았어요.

관람객 “오늘 보아서 참 좋았어요.” 우리 아이 “저도 오래 기억할 거예요.”
🧒 우리 아이는 — 마지막으로 작품을 정리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