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신윤복
2부
배움과 만남 배움의 첫날 있었을 법한 하루

도화서 첫발

도화서에서 배우며 관찰하는 눈을 키운 시작의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7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붓꾸러미를 든 아침

우리 아이는 붓꾸러미를 조심스럽게 들었어요. 신윤복이 고향 길을 나서며 옆에 서 있었어요. 봄 아침 공기가 차갑게 느껴졌어요.

신윤복 “한양으로 가야겠다, 우리 아이야. 준비했느냐?” 어른 “조심히 다녀오거라.”
🧒 우리 아이는 — 붓꾸러미를 들고 함께 길 가요
8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호기심 가득 길 위

우리 아이는 호기심 가득 신윤복에게 손수건을 건네며 질문했어요. 신윤복이 마주친 이웃과 인사하며 말을 걸었어요.

이웃 “한양까지 먼 길이로구나.” 신윤복 “돌아오는 길에 여러 사람을 그려야지,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손수건을 건네며 물어요
9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종이를 꼭 잡고

우리 아이는 바람에 흔들리는 종이를 꼭 잡았어요. 신윤복이 작은 다리를 건너며 옆에서 걸었어요. 강물이 아래에서 반짝였어요.

신윤복 “바람이 세구나, 우리 아이야. 잘 잡았구나.” 행인 “한양 가는 길 잘 돌아가게.”
🧒 우리 아이는 — 종이를 잡아 바람막이 해요
10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눈으로 그리는 풍경

우리 아이는 작은 연필로 길가 사람들의 모습을 흉내 내어 그렸어요. 신윤복이 멈춰 서서 사람들의 옷과 표정을 관찰했어요.

신윤복 “사람들 하나하나가 그림이 되는구나.” 우리 아이 “저 아저씨의 모자가 특별해요.”
🧒 우리 아이는 — 작은 스케치로 풍경 따라해요
11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손짓 따라 걷기

우리 아이는 노인의 손짓을 보고 고개를 끄덕였어요. 신윤복이 한양 쪽을 가리키는 길을 듣고 있었어요. 앞으로 펼쳐진 길이 보였어요.

노인 “그 길을 따라 가면 한양이 보일 것이다.” 신윤복 “알겠네, 고맙구나.”
🧒 우리 아이는 — 어른의 손짓을 보고 따라가요
12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한양이 보이는 언덕

우리 아이는 붓꾸러미를 더 단단히 잡았어요. 신윤복이 멀리 한양 교외를 바라보고 있었어요. 두 사람의 마음이 설레는 것이 느껴졌어요.

신윤복 “이제 곧 도화서가 있는 한양이구나,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무서운 것보다 설레요.”
🧒 우리 아이는 — 붓꾸러미를 단단히 잡아 들고 따라가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