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삼국유사 이야기
1부

기록을 펼치다

오래된 기록을 펼쳐 옛 이야기를 만나러 가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두루마리

고려의 한 스님이 오래된 두루마리를 펼쳤어요. 우리 아이가 조용히 손을 모으며 두루마리를 살펴보았어요.

스님 “우리 아이야, 이 글을 읽어보겠니?”
🧒 우리 아이는 — 두루마리를 조심스레 펼쳐 살펴보아요
2 🎬 움직임
곰과 호랑이

스님이 곰과 호랑이가 사람이 되고 싶었다는 옛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우리 아이가 눈을 크게 뜨고 두루마리 그림을 가리켰어요.

스님 “곰과 호랑이는 동굴에 들어가 긴 시간을 견뎠단다.”
🧒 우리 아이는 — 그림을 가리키며 이야기를 물어요
3
견디는 마음

이야기는 곰이 인내해서 변했다는 말을 했어요. 우리 아이는 그 용기를 생각하며 작게 숨을 쉬었어요.

우리 아이 “곰은 어떻게 참아냈어요?”
🧒 우리 아이는 — 질문을 하고 이야기를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4
알의 이야기

스님은 다음으로 알에서 태어난 임금 이야기를 펼쳐 들려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신기해하며 손으로 글자 사이를 가리켰어요.

스님 “우리 아이야, 이 임금은 바다 가까운 곳에서 태어났다네.”
🧒 우리 아이는 — 그림을 가리키며 더 묻고 싶어했어요
5 🎬 움직임
손을 돕다

우리 아이가 작은 등불을 가져와 두루마리 옆을 밝혔어요. 우리 아이가 약한 빛에 글자를 읽으며 스님을 도왔어요.

우리 아이 “이 불빛으로 이야기를 더 잘 볼 수 있어요.”
🧒 우리 아이는 — 작은 등불을 가져와 스님을 도왔어요
6
불빛 아래

우리 아이는 불빛 아래에서 오래된 이야기를 스님과 나누었어요. 우리 아이는 목소리를 낮추어 다음 이야기를 기다렸어요.

스님 “이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사람들 마음에 남았단다.”
🧒 우리 아이는 — 스님 곁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