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 인정받지 못하고 스스로 시험에 들었으나 포기하지 않은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지금 이 화풍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는 붓을 조용히 쥐고 옆에서 지켜봤어요. 김홍도가 고개를 숙이며 그림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접힌 작품을 함께 싸서 길까지 나란히 들었어요. 김홍도는 조용히 문을 나섰어요.
우리 아이는 등불을 들고 옆에 서서 김홍도를 바라봤어요. 그가 밤늦도록 그림을 들여다보고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새 종이와 깨끗한 붓을 가져와 김홍도에게 건넸어요. 그가 그 손을 보고 잠시 멈춰 섰어요.
우리 아이는 종이를 단단히 잡아주며 김홍도를 바라봤어요. 그가 깊게 숨을 들이쉬고 붓을 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김홍도의 어깨를 토닥이며 작은 습작을 함께 바라봤어요. 두 사람은 조용히 미소를 지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