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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갈릴레오

망원경으로 하늘을 보고 본 대로 말한 과학자의 이야기입니다.

STEP 1 주인공 고르기둘러보기는 그대로 하시고, 만들 때 로그인하면 여기서 우리 아이를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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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만들기를 시작하면 화풍은 이 이야기에서 고정돼요 — 여기서 골라 주세요.

📚 5부작 🎬 한 부에 6장면 🧒 8~12세

한 부가 이 분의 하루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긴 것까지 다섯 대목으로 나눴어요. 원하는 하루만 골라 만드셔도 됩니다.

가장 빛난 날과 남긴 것은 기록에 남아 있는 날입니다. 앞의 세 하루는 기록이 없을 수 있어 「있었을 법한 하루」라고 적어 두었어요 — 기록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알려진 날은 아닙니다.

STEP 3 이야기 순서 이 차례대로 한 편이 돼요 · 「미리 보기」로 장면을 먼저 볼 수 있어요

1부
어린 시절 호기심의 시작 있었을 법한 하루

흔들리는 등을 세다

피사에서 어린 갈릴레오가 흔들리는 등을 세며 규칙을 궁금해한 하루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2부
배움과 만남 관찰의 문 있었을 법한 하루

망원경을 알게 되다

베네치아에서 소문으로 들은 작은 망원경을 보고 더 멀리 보려 결심한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3부
첫 시련 용기의 시험 실제로 있었던 날

재판의 하루

교회와의 갈등으로 재판을 받고 과학적 용기가 시험받은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4부
가장 빛난 날 새 하늘의 발견 실제로 있었던 날

목성의 달 넷

목성의 네 위성을 처음 관측해 하늘에 대한 이해를 바꾼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5부
남긴 것 진실의 유산 실제로 있었던 날

오래 뒤 밝혀지다

아르체트리에서 별과 진실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