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벌거벗은 임금님
3부

용감한 외침

새 옷을 입은 임금님의 행진에서 우리 아이가 진실을 말하며 모두를 깨우쳐 주었어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속 아이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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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 입는 날

우리 아이가 드디어 새 옷을 입으러 왔어요. 재봉사들이 옷을 건네는 척하자 우리 아이가 몸에 대고 입는 시늉을 했어요.

재봉사 “우리 아이야, 어서 이 멋진 옷을 입어봐야지!”
🧒 우리 아이는 — 투명한 옷을 받들어 입는 시늉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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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옷

재봉사들이 투명한 옷을 건네자 우리 아이가 하나씩 입는 시늉을 했어요. 허공에 팔을 넣는 모습을 보며 속상해했어요.

재봉사1 “우리 아이야, 이 바지가 정말 잘 어울려요!”
🧒 우리 아이는 — 허공에 팔을 넣는 척하며 걱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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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행진하는 임금님

우리 아이가 새 옷을 입고 거리로 행진할 준비를 마쳤어요. 궁문 앞에서 한 신하가 옷이 보이는지 묻자 모두 긴장했어요.

신하 “우리 아이야, 정말 옷이 보여요?”
🧒 우리 아이는 — 신하의 질문에 조심스레 고개를 끄덕여요
16 🎬 움직임
벌거벗은 행진

우리 아이는 당당하게 거리로 나섰고 신하들이 모두 찬사를 보냈어요. 우리 아이는 사람들의 수군거림을 들었어요.

신하 “우리 아이야, 과연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이옵니다!”
🧒 우리 아이는 —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며 당당히 걷어요
17 🎬 움직임
아이의 외침

그때, 우리 아이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큰 소리로 외쳤어요. 나는 아무것도 안 입었어요!

우리 아이 “나는 아무것도 안 입었어요!”
🧒 우리 아이는 — 용기 있게 자신의 상태를 크게 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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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울림

우리 아이의 말에 사람들이 진실을 깨닫고 웃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도 부끄러워했지만 용감함을 인정받았어요.

백성 “우리 아이야, 맞아! 네가 벌거벗었어!”
🧒 우리 아이는 — 진실을 말한 용기로 당당히 서 있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