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뜬다샵 고객센터 로그인
역사 속으로

베토벤

귀가 들리지 않게 된 뒤에도 위대한 곡을 써낸 음악가의 이야기입니다.

STEP 1 주인공 고르기둘러보기는 그대로 하시고, 만들 때 로그인하면 여기서 우리 아이를 골라요
로그인하고 주인공 고르기 →
STEP 2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만들기를 시작하면 화풍은 이 이야기에서 고정돼요 — 여기서 골라 주세요.

📚 5부작 🎬 한 부에 6장면 🧒 7~12세

한 부가 이 분의 하루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긴 것까지 다섯 대목으로 나눴어요. 원하는 하루만 골라 만드셔도 됩니다.

가장 빛난 날과 남긴 것은 기록에 남아 있는 날입니다. 앞의 세 하루는 기록이 없을 수 있어 「있었을 법한 하루」라고 적어 두었어요 — 기록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알려진 날은 아닙니다.

STEP 3 이야기 순서 이 차례대로 한 편이 돼요 · 「미리 보기」로 장면을 먼저 볼 수 있어요

1부
어린 시절 어린 날 — 본 있었을 법한 하루

피아노 앞 작은 손

본의 집에서 어린 루트비히가 처음 건반을 만진 하루.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2부
배움과 만남 새 출발 — 빈 있었을 법한 하루

빈으로 가는 길

음악을 더 배우려고 빈으로 떠나길 결심한 하루.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3부
첫 시련 편지의 날 — 하일리겐슈타트 실제로 있었던 날

소리가 멀어지던 날

자신의 귀가 멀어져 가는 것을 실감하며 괴로워한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4부
가장 빛난 날 초연의 밤 — 빈 1824 실제로 있었던 날

합창 교향곡의 밤

빈에서 1824년 교향곡 9번(합창)의 초연이 열린 밤입니다.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5부
남긴 것 마지막 날 — 빈 1827 실제로 있었던 날

영원한 울림

1827년 빈에서 세상을 떠난 날과 그가 남긴 음악의 시작.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