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에서 자라며 나라와 사람을 생각하고 다짐한 하루입니다.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지금 이 화풍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가 작은 삽을 들고 곁에서 흙을 덮어요. 안중근이 마을을 살피며 이른 아침부터 일을 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가 물동이를 들고 안중근이 기다리는 곳을 바라봐요. 물을 길러 급히 뛰어가자 사람들이 걱정하며 부르는 소리가 들려요.
우리 아이가 나무를 잡고 함께 흙을 덮으며 소원을 빌어요. 안중근이 곁에서 나무가 자라자 우리 뜻도 굳건하자고 말해요.
우리 아이가 어르신 옆에 앉아 한자책을 들여다봐요. 안중근도 함께 글자를 짚으며 조용히 따라 읽어요.
우리 아이가 마을 사람들과 손을 잡고 용기를 내어 말해요. 안중근이 옆에서 고개를 끄덕이며 함께 뜻을 지키자고 해요.
우리 아이가 해지는 하늘을 바라보며 작은 목소리로 나라를 잘 지키자고 결심을 말해요. 안중근이 곁에서 밤하늘을 보며 마음을 잊지 말자고 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